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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델타 그리고 달랏의 피서지 언덕 9박 10일

10일동안 당신을 북적거리는 호치민시부터 평화롭고 아름다운 메콩델타, 달랏, 그리고 냐짱에 안내해 드릴 것 입니다. 도시의 분위기, 상쾌한 강가 그리고 하얀 모래사장까지 다 경험해 볼 수 있고, 베트남 남부지방 특색의 문화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메콩델타 그리고 달랏의 피서지 언덕 9박 10일

 투어코드: AOT08E
기간: 9박 10일
코스: Saigon – Cu Chi – Can Tho – Saigon – Da Lat – Nha Trang - Saigon

  • 1일째: 호치민시 도착(D)
    • 떤선녓 공항에서(Tan Son Nhat) 가이드를 만나고 호치민시로 들어가 숙소로 향한다. 호텔에 도착한 후 짐을 풀고 잠깐의 여유시간을 갖으면 유명한 로컬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 2일째: 호치민시 투어 – Cu Chi 터널(B, L)
    • 아침에 버스를 타고 과거 미군과 게릴라전을 펼친 구찌(Cu Chi)터널에 방문을 할 것이다. 구찌터널은 미군에 대항하기 위해 지어진 베트콩의 땅굴 터널이다. 거대한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구찌터널은 지하 영토의 우측으로 캄보디아 국경선을 넘어서 길게 뻗어 있다. 미군과의 전쟁을 치루기 위해서 터널의 내부는 무기창고, 수술실, 작전본부실 그리고 함정까지 구성되어 있고 덕분에 미군의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고 비밀리에 전투를 준비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 당시 전쟁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터널에 들어가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구찌터널에서 투어가 끝나면 오후에 다시 호치민시로 돌아가 자유시간을 만끽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 3일째: 호치민시 – Vinh Long – Can Tho(B, L)
    • 아침에 호텔에서 출발하여 호치민시와 72km 떨어져 있는 띠엔장주의(Tien Giang) 수도인 미토시(My Tho)시로 이동한다. 그곳에 있는 빙짱(Vinh Trang)탑에 방문할 것인데, 빙짱탑은 띠엔장주의 가장 아름다운 탑으로 손꼽히는데 화려한 장식과 금으로 섬세하게 그려진 무늬들로 유명하다. 이어서 보트를 타고 용, 일각수, 불사조 그리고 거북이라는 이름을 가진 네 개의 작은 섬들로 관광을 갈 것이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않은 섬들이라 자연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 또한 강류를 타면서 뭍에 있는 작은 마을들이 보이면서 메콩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다음 목적지는 코코넛 재품으로 유명한 Quoi An마을에 방문할 것이다. 이곳의 사람들은 코코넛을 이용해 물건을 만들기도 하면서 마을의 명물인 코코넛 캔디(엿)도 만든다. 코코넛 캔디와 열대과일을 먹으면서 길거리에서 마차를 타고 베트남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의 행진을 볼 수 있다. 이후에 벤쭉(Ben Truc) 과수원과 양봉원에 방문해 유명한 꿀을 맛볼 수 있고, 차 한잔 혹은 메콩산 위스키를 같이 곁들여 마실 수 있다. 다시 배를 타고 야자수 밭으로 이동하여 코코넛 캔디를 제조하는 방앗간에 방문을 한다. 점심으로는 이곳의 정원사의 식당에서 먹게 되는데 메콩지역의 특산물인 ‘코끼리 귀 생선’을 먹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어느정도 휴식을 취한 후, 메콩지역의 중심 그리고 이날의 숙소가 있을 장소인 껀터(Can Tho)로 이동한다.
  • 4일째: Can Tho – 호치민시(B, L)
    • 이날은 아침부터 보트를 타고 수상시장 중에서도 제일 다양한 시장인 까이 랑(Cai Rang)수상시장에 방문할 것이다. 수많은 작은 배들이 자신들의 물건을 팔기 위해 모이면서 북적거리는 분위기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장에서 싱싱한 열대과일들을 맛을 보고 나면 가이드를 따라 다시 호텔로 돌아가 짐을 다 챙기고 로컬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다시 호치민시로 돌아간다.
  • 5일째: 호치민시 – Da Lat(B, L)
    • 달랏(Da Lat)은 호치민으로부터 7시간 거리의 언덕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아침 일찍 호텔에서 출발을 한다. 가는 길에 찻잎과 커피를 재배하는 농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점심은 엄청난 높이와 폭포수에 의해 생긴 아름다운 구름비로 유명한 담브리(Damb’ri) 폭포에서 먹을 것이다. 이곳에서 시원한 폭포의 전경과 코끼리 옆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잠깐의 자유시간을 갖고 다시 달랏으로 이동하여 오후에 도착을 할 예정이다. 달랏은 ‘영원한 봄의 도시’라는 명칭을 갖고있는 산뜻하고 상쾌한 날씨를 자랑하는 도시이다. 도착하면 도시의 기분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짧은 산책시간을 가질 것 이다. 달랏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하룻밤을 보낸다.
  • 6일째: Da Lat(B, L)
    • 아침에 달랏과 그 주위 지역에서 관광을 할 것이다. 우선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인 Bao Dai 황제의 여름궁전으로 이동하여 람티니(Lam Ty Ni)탑에 방문할 것이다. 또한 다소 이상하고 무서운 이름을 다진 ‘광기의 사찰’에 방문하여 건물의 아름다운 건축양상과 예술품을 구경할 수 있다. 오후에는 쭉럼(Truc Lam)사찰에 방문하고 작은 기차를 타고 치맛(Tri Mat)마을로 이동한다. 이날은 달랏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 7일째: Da Lat – Nha Trang(B, L)
    • 이날의 목적지는 베트남의 최고급 휴양지인 냐짱시(Nha Trang)이다. 달랏에서 벗어나고 Prenn Pass를 지나 닭 마을(Chicken Village)에 방문한다. 별난 이름을 갖고있는 이 마을은 소수민족 중 하나인 코호족(Koho)의 마을이다. 여기서부터 Ngoan Muc길을 지나 서쪽으로 향하여 해안가로 이동한다. 다음 관광지는 포 클롱 가라이(Po Klong Garai)라는 소수민족인 참족(Cham)이 지은 성을 방문할 것이다. 냐짱시는 과거에 참족이 거주했던 장소고 포 클롱 가라이 성은 13세기에 지어져 전쟁을 거쳐온 역사적인 건물이다. 점심은 Cam Ranh배이에서 먹고 늦은 오후에 냐짱에 도착할 예정이다. 호텔에 도착하면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냐짱시내에 나가서 돌아다닐 수 있다. 특히 냐짱의 밤문화는 경험해 볼만하니까 하루를 끝내기전에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 8~9일째: Nha Trang에서의 휴식(Bs)
    • 이틀동안 냐짱에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리조트에 머무르면서 여행을 즐겨도 된다. 혹은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바다에서 혹은 산호초에서 스노쿨링, 다이빙, 수영을 할 수 있고 리조트 주위를 하이킹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 10일째: Nha Trang – 호치민시 – 출국(B, L)
    • 냐짱에서 짐을 다 챙기고 아침에 곧바로 호치민시로 이동할 것이다. 약 8시간이 걸리는데 중간중간에 휴식도 취할 겸 용과 농장같이 알록달록하고 볼거리가 많거나 혹은 사진찍을 수 있는 장소에 멈출 것이고, 점심은 판티엣(Phan Thiet)에서 먹을 것이다. 늦은 오후에 호치민시의 떤썬녓 공항에 도착할 것이고 다시 한국으로 출국해 여행을 마무리한다.
포함된 서비스

+ 이동버스
+ 홈스테이, 호텔
+ 전문 가이드(영어)
+ 위에 언급한 식사(B:조식 L:중식 D:석식)
+ 관광 입장권
+ 추가비용이 있을 경우 면제됨
+ 24시간 비상연락 보장

포함되지 않은 서비스

+ 개인비용 및 팁
+ 늦은 혹은 이른 체크인에 의한 추가 비용
+ 음료
+ 위에 언급되지 않은 서비스들
Bả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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